바다, 곁을 걷다 (The Sea, Walking Beside) -C
Photography
2026. 8. 25.

그는
알 수 없는 흐름을 타고
모를 곳을 향해 흘러간다.
그리고
멀리 바라볼 수 있는 눈에게
지나간 흔적을 보여 준다.

~ ~ ~
He follows
an unknowable current
and flows
toward a place unknown.
And
to eyes that can see far,
he shows
the traces left behind.


* 바다, 곁을 걷다 (The Sea, Walking Beside) -C
= https://skymoon.info/a/PhotoPoem/4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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